개발호재 많은 양지 주북리에 저렴한 토지가 나왔다고? 양지 주북리 토지매매 개요 면적 1051평, 16.5억 용인은 수지구와 기흥구 그리고 처인구로 나눠지는데요.
수지구와 기흥구가 면적은 용인의 20%를 차지하는데 인구는 용인의 80%가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용인시 처인구는 도농복합도시로 산과 농지가 많아서 개발이 더디게 진행된 곳이에요.
하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과 세종 포천 고속도로의 개통 으로 그 발전의 속도가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이에 따른 지가 또한 상승 중인데요.
시세 대비 저렴한 토지가 나와서 지역 호재와 상세 스펙 그리고 특장점까지 자세하게 살펴볼게요. 양지 주북리 토지매매 지역분석 면적 1051평, 16.5억 토지매매 물건이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는 인근에 30만 평의 용인국제물류 단지가 조성 중에 있고 영동고속도로 용인 IC까지 약 10분 정도 거리이고 세종 포천 고속도로 용인 JC까지도 약 10분 거리로 서울과 안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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