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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저들이 몰래 쓰는 필수 앱

 아이폰 유저들이 몰래 쓰는 필수 앱

아이폰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기본 앱만으로는 뭔가 아쉬운 순간이 온다. 달력은 불편하고, 메모 앱은 심플한 대신 관리가 안 되고, 배경화면은 질리고, 유튜브 광고는 짜증 나고..

그럴 때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바로 ‘몰래’ 좋은 앱들을 깔아 쓴다.

누가 가르쳐 주진 않았지만 입소문으로 알게 된 앱들. 실제로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카페나 커뮤니티, 유튜브 리뷰, 혹은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후에 오랫동안 꾸준히 쓰는 앱들이 있다.

오늘은 그런 ‘말 안 해도 다들 몰래 쓰는 필수 앱들’ 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단순히 유용한 게 아니라, 한번 써보면 왜 쓰는지 바로 납득되는 앱들이다.

오파츠 (Oparts) – 감성 배경화면, 위젯 테마 성지 아이폰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하다. 무광톤의 배경화면부터, 미니멀한 위젯 팩, 잠금 화면 감성까지 죄다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아이폰 꾸미기’ 인스타 계정에서 올라오는 테마 대부분이 여기 출처. 몰래 혼자 예쁘게 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