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드니 여행 포스팅은 직접 다녀왔던 시드니 맛집 리스트를 수제버거 맛집들 위주로 소개해 보려 한다. 차례대로 그릴드 월드스퀘어점(Grill'd), 슈니츠 시드니 게이트웨이점(Schnitz), 바이트버거(Biteburgers)이고 숙소 근처에 위치해 있던 kfc도 다녀온 김에 사진을 몇 장 찍어봤다.
<그릴드 버거 (Grill'd Wolrd Square)> 그릴드 버거는 시드니 다른 곳에도 지점이 있고 이번 여행에서 방문한 곳은 시드니 월드스퀘어 지점이다. 생각보다 규모도 꽤 크고, 혼밥하기에도 좋은 구조로 되어 있다.
시드니 그릴드 버거의 메뉴판. 기본 패티뿐만 아니라 와규, 양고기, 치킨 등을 고를 수 있고 햄버거 번도 선택 가능하다.
버거뿐만 아니라 샐러드 메뉴도 보이고, 비건들을 위한 비건 버거도 있다. 호주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대부분의 식당들이 옵션도 다양하고 비건들을 위한 메뉴들도 많았다.
이날은 시원한 콜라 하나와 함께 소고기 패티로 크리스피 베이컨 치즈 버거...
#
시드니KFC
#
시드니그릴드
#
시드니맛집
#
시드니물가
#
시드니버거
#
시드니수제버거
#
시드니중앙역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