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가평에 글램핑을 다녀오는 길에 아침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식당을 찾다가 가평역맛집으로 소문난 토담식당에 들렀어요. 여행의 즐거움 중 절반은 식도락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먹고 싶어서 미리 꼼꼼하게 검색해보고 방문했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움직이다 보니 메뉴가 자극적이지 않고 식당 분위기도 편안한 곳 위주로 찾게 되는데 이곳이 딱 그런 조건에 부합하는 곳이었어요. 겉에서 보았을 때는 소박한 시골 식당처럼 보여 주차 공간이 협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노노!!
건물 뒤편으로 돌아가니 대형 버스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 만큼 널찍한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덕분에 주차에 서툰 초보 운전자나 큰 차를 가지고 오신 분들도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차를 대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 첫인상부터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식당 내부로 들어서니 밖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넓고 쾌적한 공간이 우리 가족을 맞이해 주었어요. 전체...
원문 링크 : 가평역맛집 토담식당 아이랑 다녀온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