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대남편입니다. 오늘은 대추칩 말린대추 간식, 바삭한 대추과자 취동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집에서 일하다 보면 이상하게 입이 심심해질 때가 많더라고요. 밥 먹고 나서도 뭔가 하나 더 먹고 싶고, 그렇다고 과자는 좀 부담되고 말이죠.
특히 저희 집은 부모님이랑 근처에 살다 보니, 같이 먹을 간식을 고를 때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번에 대추과자를 접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경험을 정리해 봅니다.
처음 봤을 때는 대추를 과자처럼 만들었다는 게 좀 신기했어요. 대추라고 하면 보통 차에 넣거나 죽 끓일 때 쓰는 이미지였는데, 이건 지퍼백에 담긴 스낵 형태더라고요.
포장을 뜯자마자 은은한 대추 향이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느낌이었습니다. 빨간 색감이 보기에도 좋아서, 접시에 담아두면 손님 오셨을 때 내놔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알 집어서 먹어보니까, 첫 느낌은 확실히 바삭하다는 거였어요. 씹을 때 바삭바삭 소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