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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대추과자 취동조 70g, 대추칩 말린대추 간식으로 알아봤어요

 바삭한 대추과자 취동조 70g, 대추칩 말린대추 간식으로 알아봤어요

안녕하세요, 공대남편입니다. 오늘은 대추칩 말린대추 간식, 바삭한 대추과자 취동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집에서 일하다 보면 이상하게 입이 심심해질 때가 많더라고요. 밥 먹고 나서도 뭔가 하나 더 먹고 싶고, 그렇다고 과자는 좀 부담되고 말이죠.

특히 저희 집은 부모님이랑 근처에 살다 보니, 같이 먹을 간식을 고를 때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번에 대추과자를 접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경험을 정리해 봅니다.

처음 봤을 때는 대추를 과자처럼 만들었다는 게 좀 신기했어요. 대추라고 하면 보통 차에 넣거나 죽 끓일 때 쓰는 이미지였는데, 이건 지퍼백에 담긴 스낵 형태더라고요.

포장을 뜯자마자 은은한 대추 향이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느낌이었습니다. 빨간 색감이 보기에도 좋아서, 접시에 담아두면 손님 오셨을 때 내놔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알 집어서 먹어보니까, 첫 느낌은 확실히 바삭하다는 거였어요. 씹을 때 바삭바삭 소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