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매끼 반찬에 고기가 빠지지 않아요. 아직 매운 음식도 잘 못 먹다 보니 요리에 서툰 저는 불고기를 주로 자주 해주게 되는데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해도 그날그날 양념 맛이 달라지고, 한 번 양념을 맞출 때마다 이것저것 재보고 고민하느라 정작 밥상은 늦게 차려질 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저 같은 요알못도 쉽게 조리할 수 있고, 아이도 부담 없이 잘 먹는 돼지불고기를 발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금상첨육에서 나온 돼지불고기입니다. 집에서 돼지불고기를 자주 해 먹다 보면 고기 손질부터 양념 준비, 재우는 시간까지 신경 쓸 게 정말 많죠.
특히 아이가 먹을 거라 양념은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야 하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맛을 내고 싶은데 매번 입맛에 맞게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금상첨육 돼지불고기는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한 번에 줄여주는 제품이라, 냉동실에 몇 팩 넣어두면 갑자기 반찬이 필요할 때나 시간이 없을 때 정말 든든해요.
팩 하나면 2인 기준 한 끼로 넉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