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운교동카페 핀든하우스, 21개월 아기랑 색칠하면서 힐링하고 온 날이에요ㅎㅎ 춘천여행 갔다가 “아기랑 조용히 쉬다가 가고 싶다..” 싶어서 찾은 춘천이색카페가 바로 핀든하우스였어용~!
춘천운교동카페 쪽으로 검색해보니까 색칠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완전 호기심 자극되더라구요!! 그냥 커피만 마시는 춘천카페 말고, 뭔가 특별한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 과감하게(?)
들러봤지용^^ 안에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진짜 포근포근.. 따뜻한 조명에 우드톤 인테리어라서, 딱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 여기 오래 있어도 되겠다” 이런 느낌이었어용~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널널해서 21개월 아기 데리고 가도 부담 없었어요!!
소음도 크지 않아서 조용히 드로잉하기 좋은 춘천감성카페 찾으셨다면 진짜 취향 저격일 듯요! 핀든하우스는 색칠할 수 있는 포스터를 고르고, 음료랑 디저트를 주문해서 즐기는 시스템이었어요ㅎㅎ 아기가 강아지랑 고양이를 정말 좋아해서 저는 강아지,고양이 그림이 있는 포스터를 골랐고, 남편은 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