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친구랑 오랜만에 힐링하기 좋은 부천옥길 랭 레스토랑 여유롭게 즐긴 점심 한 끼

 친구랑 오랜만에 힐링하기 좋은 부천옥길 랭 레스토랑 여유롭게 즐긴 점심 한 끼

부천옥길 쪽에 예쁜 레스토랑 하나 있다길래,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다녀왔어요ㅎㅎ 이름부터 감성 있는 랭 레스토랑! 둘 다 애매한 시간대에 약속 맞춰서 11시 오픈하자마자 딱 맞춰 들어갔어용~ 일찍 가니까 역시 좋은 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창가자리 겟ㅋㅋㅋ 창가 자리에 딱 앉아서 밖을 보는데, 건물만 보이는 게 아니라 조그만 산이 스윽 보이는 거 있죠?!ㅎㅎ 생각보다 뷰가 되게 한적해서 “여기 부천 맞지,,?”

이런 느낌이었어용~ㅎ 약간 도심 외곽 놀러온 기분이라, 수다 시작도 전에 이미 반쯤 힐링 완료ㅋㅋ 평소에 건물 숲에만 있다가 이렇게 초록이랑 낮 하늘 보면서 밥 먹으니까 기분이 확 달라지더라구요^^ㅎㅎ 자리 잡고 메뉴판 보는데 파스타랑 피자 종류가 꽤 있더라구요~!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우리는 트러플화이트라구피자랑 리코타토마토파스타로 주문했어용ㅎㅎ 수다 떨면서 기다리는데 햇살이 창으로 들어오고, 저 멀리 보이는 산이랑 어우러져서 그냥 분위기값만으로도 이미 반은 성공한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