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비추 2/5 불호가 많을 것 같은 탄산수, 재구매 의사 없음 캐러맬 제조사인 크라운제과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고, 상표권 라이센스 제휴로 파는듯 했다. 핫딜로 재고처분하는듯한 음료수가 있길래 충동적으로 구매했다.
가격이 생수보다 저렴했던 이유가 결정적이라 샀다. 집에서 하나씩 꺼내 먹는 음료수를 쟁여놓고 싶었다.
원래 탄산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칠성사이다에 너무 익숙해있는데, 탄산수라는 게 유행이길래 한번 먹었다가 단 맛은 없는데 탄산은 있어서 이게 무슨 밍밍한 맛이지 하고 다신 사먹지 않았다.
탄산수라는 게 꺼림직하긴 했지만 워낙 저렴했고, 댓글로 캐러맬 새콤달콤 맛이 난다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 구매했다.(지금와서 바이럴이지 않을까 추정해본다.)
마셔보니, 실제로 첫맛은 새콤달콤 맛이 나긴 난다. 하지만 첫 느낌만 그렇고, 마시면 마실수록 씁쓸한 탄산수 특유의 불호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먹으면 먹을수록 단맛은 익숙해져서 그저그런데 탄산수 맛은 여전히 강하게 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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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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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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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원문 링크 : [새콤달콤 탄산수 쟈뎅 스파클링 복숭아 제로]를 마셔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