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도솔 입구 대문 강화 갤러리 도솔 아침입니다. 안녕하신가요.
대추차 맛나게 잘 끓이는 드나비비입니다. 아.아.아.
마이크 테스트. 손님을 찾습니다. 23년 1월 12일 오전에 오신 5인 손님들~.
전국적으로 찾습니다. 보리빵 3개, 대추 과자 하나, 오란다 과자 2개 두고 가셨어요~~~~ 아침에 담백 맛있는 보리빵 올려놓고, 대추차로 만드는 찹쌀 약식 올려놓고, 현관 쓸고 있을 때 두 번째 손님이 오셨지요.
현관은 복을 부르는 곳이라 외부일 다른 건 미들조가 하더라도 현관청소는 제일 먼저 깨끗이 챙기려 하는데요. 그때 손님들이 오셨지요.
그중 하얀색 패딩(패딩인지는 기억 안나나 흰색 입으심)에 부츠를 신은 여자손님이 씩씩하게 오시면서 "난 수수 빗자루가 너~~무 싫어." 하십니다.
헉! 수수 빗자루로 쓰니까 뭔가 안 깨끗해 보이시나?
그런데 그런~데. 이유인즉은.
어릴 때 할머니께 수수 빗자루로 엄청 맞으셨데요. 그리고 뒤에 따라들어 오시던 오빠로 보이는 분이 할머니께서 남존...
#
가족카페
#
갤러리도솔
#
도솔미술관
#
보리빵
#
수수빗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