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시간만 일한다 저자 팀.페리스 출판 다른상상 발매 2017.10.20. 팀 페리스의 자기 계발서,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자청 역행자 추천도서 레벨 2)를 곰달래 도서관에서 읽는 중이다.
처음 가보는데 평일 저녁부터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신년 특수인가?) 책도 많았다.
무슨 책을 읽을지 몰라 자청 추천도서 레벨 1부터 검색해 보니, 이 책이 있었다. 강서구립 곰달래도서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5길 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을 안 먹고 갔었고, 주민의 경우 대출을 하려면 신분증이 필요한데, 못 챙겨왔다.
일단 아무 자리나 잡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음에는 신분증을 가지로 오리라) 퓨처 셀프는 장기적인 나의 비전에 대한 내용이 주였다면, 이 책은 6개월 / 1년 정도의 단기적인 플랜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일단 70쪽 정도 읽은 소감은 올해 플랜을 짜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는 것. 퓨처 셀프와의 공통점은 생각 보다 큰 목표를 잡으라는 것이다.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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