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죽음의 안개를 두르고 다니는 괴령체 캐릭터*) [[설명 : 깊은 산과 무덤이 어우러진 죽은 땅에서 나타나는 ‘형태 없는 존재’. 한때는 신이었다는 소문이 전해지는, 거대한 연기와 비늘의 결합체.
실체는 검은 연기 속에 숨겨져 있으며, 붉게 타오르는 쌍안이 그 존재를 증명한다. 고대의 재앙, 혹은 잊힌 저주로 인해 만들어진 존재로, 주로 말하지 않으며 존재만으로 생명체의 본능적 공포를 자극한다.
파멸과 기억의 부재를 주제로 하는 세계관에서 중심에 위치한 캐릭터.] [기본 인적 정보] - 이름: 무루카(霧龍禍) - 별칭(異名): 흑연귀, 붉은 안개의 주인, 침묵하는 파멸 - 성별: 무성 (비생물적 개념 존재) - 나이: 연령 개념 없음 / 최초 발견은 약 천 년 전 - 출생일 / 출신지: 고대 유적 깊은 무덤 속 / 사라진 국가의 폐허 - 종족: 고대령(古代靈) / 안개형 괴령체 - 신분 / 직업: ‘침묵의 전승’을 지키는 봉인체 - 소속 / 단체: 없음 - 성격 키워드(3~...
원문 링크 : 흑연귀(黑煙鬼) 자캐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