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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설화 자캐 프로필

 뱀설화 자캐 프로필

뱀설화 자캐 프로필 (요괴 전설 기반 독창 캐릭터) [[설명 : 고요하고 음습한 안개 속에서 형체를 드러내는, 인간과 요괴의 경계를 넘나드는 존재. 뱀의 혀처럼 길게 늘어진 설육(舌肉)은 그녀가 ‘이야기’를 집어삼키고, 또 토해낸다는 것을 상징한다.

민속 설화 속 ‘구미호’, ‘우미베 여인’ 등의 전승을 계승한 느낌의 혼령형 자캐. 얼굴은 이따금 실체를 감추며 형태 없이 흐려지고, 늘씬하고 길게 늘어난 목은 이형의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은은한 전통 한복풍 의상으로 시각적 정적(靜寂)을 더함.) [기본 인적 정보] - 이름: 시라하(白刃) - 별칭(異名): 설혼(舌魂), 안개의 목소리 - 성별: 여성 - 나이: 23세 - 출생일 / 출신지: 음력 7월 15일 / 폐사된 산중 마을 - 종족: 인간(이형화된 혼령) - 신분 / 직업: 구전 설화의 매개체 / 요괴 중개자 - 소속 / 단체: 없음 (고요한 자들 사이의 전승자) - 성격 키워드(3~5개): 무표정한, 신비로운, 느릿한, 냉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