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전신이 젖은 채로 검은 원피스를 입고 해골을 끌어안고 입맞춤을 하는, 어딘가 현실과 이계 사이를 떠도는 듯한 분위기의 여성. 무표정한 얼굴에는 공허함과 동시에 깊은 애착이 담겨 있으며, 그녀의 주변에는 언제나 해골이 함께한다.
비 오는 묘지부터 바닷가까지, 해골과의 유대는 끈질기고 애틋하다. 해골 그림을 그리고, 해골과 춤을 추며, 해골을 껴안는 그녀의 삶은 죽음과 예술의 경계 위에 서 있다.
나이는 20세 이상으로 설정.]] [기본 인적 정보] - 이름: 모루가니아 블룸 (Morugania Bloom) - 별칭(異名): 해골의 연인 / 죽음의 화가 / 고요한 장례의 정원사 - 성별: 여성 - 나이: 24세 - 출생일 / 출신지: 10월 31일 / 셀레네 묘지 옆 작은 화실 - 종족: 인간 (저주받은 생령) - 신분 / 직업: 망자의 정서를 그리는 사신 화가 - 소속 / 단체: 망자의 기록관 ‘벨라툼 아틀리에’ - 성격 키워드(3~5개): 고요함, 맹목적인 사랑, 예술적...
원문 링크 : 해골 화가 '모루가니아' 자캐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