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점된 편의점 지하, 물이 차오른 어둠 속에서 인형의 머리를 끌며 서있는 소녀. 이질적인 공간과 그녀의 존재가 주는 섬뜩한 정적.
현실인데도 믿을 수 없는 광경. 1명의 소녀. 최고 품질의 극사실 묘사로, 피부 텍스처가 매우 섬세하고 밝고 매끄러운 피부, 쇄골과 팔, 다리 모두 부드럽게 표현됨.
순수한 일본인 이미지로, 은은하고 우아한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일본 인플루언서 스타일. 슬렌더 글래머 실루엣.
젖은 검정 민소매 상의는 피부에 달라붙고, 짧은 주름 스커트 또한 허벅지에 밀착되어 젖은 느낌. 소녀의 긴 젖은 머리카락이 얼굴을 일부 가리고 있으며, 손에는 눈이 빠진 자기 인형 머리를 들고 바닥의 물 위로 질질 끌며 움직임.
눈은 초점이 나가고 멍한 표정. 장소는 침수된 폐점된 편의점의 지하.
바닥은 젖은 콘크리트, 깨진 벽과 깜빡이는 네온사인, 천장에는 뒤엉킨 전선들. 바닥에 고인 물 위로 형광등이 반사됨.
뒤에는 뒤틀린 쇼핑카트가 있음. 소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인형의 머리를...
원문 링크 : 침수된 폐점 소녀 공포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