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파파파이팅입니다!
ㅎㅎ오늘은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창업일지 4번째 글이자 마지막글이기도 하네요! 새해들어 목표 중 하나였던 스마트스토어... 3주간 해보다가 결국 포기하기로 결정...ㅎㅎㅎ 장염과 함께 시작했다가 장염이 다 나을무렵 스마트스토어도 끝;; 오늘은 3주간 느꼈던 것들과 포기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적어보려고 합니다!
재테크가 아니고 사업이다 직장을 다니는 것 외에 지금 껏 파이프라인 만들었던 건 대부분 돈을 굴려서 만드는 금융소득이었습니다. 근데 스마트스토어는 돈으로 돈을 만드는 금융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입니다.
사업소득은 확실히 금융소득과는 차이가 컸어요. 블루오션 시장이 아닌 이상에야 절대적으로 시간투자를 해야하고 초기에는 그 시간투자를 한 만큼의 효율을 뽑아내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돈으로 돈을 만드는 금융소득에 비해 같은 돈을 만드는데 비해 상당히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는 ...
#
스마트스토어
#
시간투자
#
위탁판매
#
일장춘몽
#
장단점
#
포기
#
효율
원문 링크 :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창업일지 #4 - 포기함(일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