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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장급 출신 퇴직공무원, 시가 최근 발주한 16억 원대 용역 S 재취업업체 특혜 제공 의혹 중심에 서나? (제1보)

 순천시 국장급 출신 퇴직공무원, 시가 최근 발주한 16억 원대 용역 S 재취업업체 특혜 제공 의혹 중심에 서나? (제1보)

재직 시 입찰 대상 타당성 용역 산출 내역 줄여 '수의계약' 준 듯 의심 일어 퇴직 기술직 공직자 재취업업체 이익 대변자 되어.. 후배 공무원들 난감 2018년도 용역 발주 K 기술 33건 4억9천5백만 원..

I 업체 2건 1천9백만 원 수주.. 수의계약 균형감 상실..계약1, 2팀 업무 중복에, 해석도 제각각 개선 필요 순천시 국장급 출신 퇴직공무원이 시가 최근 발주한 16억 원대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공사 기본설계 용역을 재취업한 S 업체로 수주키 위한 특혜 제공 의혹 중심에 서고 있다.

또 시에서 퇴직한 이른바 기술직 공직자들이 재직 시 수행했던 업무 관련 업체에 재취업을 해 해당 업체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 모종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공정한 공직사회에 역행하게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 말까지 순천시 안전도시국장을 역임했던 A씨는 2018년 8월 14일 관내 S 용역업체에 교량동 연동 삼거리 ~ 해룡 농산물 도매시장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