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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산림사업 1년 6개월동안 35건 110억7천6백만 원 산림조합 특혜성 1인 수의계약 논란(제1보)

 곡성군 산림사업 1년 6개월동안 35건 110억7천6백만 원 산림조합 특혜성 1인 수의계약 논란(제1보)

2건 34억4천3백만 원 상당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사업..지방계약법 위반 논란 - 2021년 75억3천4백만 원 상당.. 23억 원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사업도 - 2022년 상반기 42억 원 상당.. 11억 원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사업 - 지방계약법상 경쟁입찰 원칙... 타 법령 대행·위탁 1인 수의계약도 경쟁입찰이 ‘비효율적인 경우’까지 충족해야 한다는 법제처 해석 위반 논란 - 2021.6.10 시행된 ‘도시숲 법’ 따라 건설산업기본법상 조경공사업 등도 입찰에 참여하도록 했어야...

상급기관 감사 나서야 여러 이유로 3선을 포기한 유근기 군수가 202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1년 6개월 동안 곡성군산림조합에 무려 35건 110억7천6백여만 원 상당의 산림사업을 1인 수의계약을 통해 밀어줘 특혜성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23억1천5백만 원 상당의 ‘2021년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사업'과 11억2천8백만 원 상당의 ‘2022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공사’는 2021년 6월 10일 시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