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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 시절, 진입로개설, 교량 신설 등 12억 원 상당 지원 민간사업자 특혜 논란... 투자 계획 검증 제대로 했나? (제1보)

 조충훈 순천시장 시절, 진입로개설, 교량 신설 등 12억 원 상당 지원 민간사업자 특혜 논란... 투자 계획 검증 제대로 했나? (제1보)

시 지원 토지 보상 7필지 639 3,800만 원 맹지 탈출, 사업부지 투기적 매각 의혹도 12억 원 들여 만든 진입로와 교량 설치 사진. - 2016년 9월 1일 민선 6기 조충훈 시장 ‘양해각서’(MOU) 체결 후 - 2017년 4월 27일 순천시(시장 조충훈)와 예술테마파크 대표 임종효, 예술테마파크 관장 황인연 ‘합의 각서’(MOA) 체결 - 예술테마파크.. 미술관, 유리공예관 등 조성, 2019년 1월 개관 목표 2022년 7월 현재 공사 중...

협약 위반 논란 - 사업부지 23필지 중 13개 필지 증여와 제3자 매각 등... 투기적 매각 의심 2016년 9월 민선 6기 조충훈 시장 시절 민간사업자와(주.예술테마파크) 투자협약에 따른 시 측 지원사항인 12억 원 상당의 토지 보상 후 진입로개설(협약내용 없음), 교량 신설, 하천제방 석축 쌓기 등이 특혜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예술테마파크가 미술관, 유리공예관 등을 조성, 2019년 1월 개관한다는 목표가 2022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