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교육청 학교운동장 재조성 사업 공익 신고 관련 ‘제 식구 감싸기’ 등 부실 감사 논란(제3보)

 전남도교육청 학교운동장 재조성 사업 공익 신고 관련 ‘제 식구 감싸기’ 등 부실 감사 논란(제3보)

공익 신고 감사 결과, ‘제 식구 감싸기 식’ 등 부실하고 불공정한 감사 전형 ‘비판’ - 도 교육청 산하 일부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처신 등 공익 신고, 엄격한 재감사 통해 - 민선 4기 김대중 교육감의 공정·안정·존중의 신뢰 행정 구축에 대한 실천 의지 보여야 교육부는 지난 2016년 3월 전국 학교의 운동장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학교의 64%가 발암물질인 ‘납’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교육청 체육건강예술과는 2020년 7월부터 11월까지 인조 잔디 및 우레탄 시설 총 607개소, 374개교에 대한 유해성 검사를 실시 했고 검사 결과 우레탄을 포함한 탄성포장재 23.8%, 인조 잔디(충진재) 16%의 불합격 결과가 나왔다.

이후 전남교육청은 116억 원 상당의 국민 혈세를 들여 불합격 시설 121개소에 대한 ‘운동장 재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본지는 여러 차례 보도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