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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공영민 고흥군수 관사 1억6천4백만 원 매각, 실거래 2억 원대... 군수 공약 이행이 오히려 ‘손해’ 논란 (제1보)

 민선 8기 공영민 고흥군수 관사 1억6천4백만 원 매각, 실거래 2억 원대... 군수 공약 이행이 오히려 ‘손해’ 논란 (제1보)

지역민, 손해보지 말고 중앙부처 방문자나 외국 투자자 등 예전처럼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도 높였어야 공영민 고흥군수. - 냉장고·tv·소파·세탁기 등 1천5백여만 들인 각종 비품 등은 재활용할 수 있겠지만... 1천9백여만 원 상당의 예산 투입한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등 고스란히 감가상각분으로 혈세 낭비 지적.. 공영민 고흥군수 선거공약인 ‘군수관사 매각’이 오히려 군정에 ‘손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억6천4백 원에 매각한 38평형 군수관사가 매각 대보다 4천여만 원이 비싼 2억 원 상당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박병종 군수 시절 12년 동안 중앙부처나 외국에서 군과의 투자나 업무 협의 차 방문자를 위한 게스트하우스로 요긴하게 사용했던 관사를 다시 활용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손해보면서 까지 한 매각은 적절치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본지는 공직자 출신 재력가인 송귀근 군수가 전임 박병종 군수 시절 12년 동안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했던 군수관사를, 민선 7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