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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실, 전임 시장사용 4년 된 멀쩡한 소파, 책상 교체 등 리모델링비 3천여만 원 혈세 낭비 빈축 사 (제1보)

 노관규 순천시장실, 전임 시장사용 4년 된 멀쩡한 소파, 책상 교체 등 리모델링비 3천여만 원 혈세 낭비 빈축 사 (제1보)

허 석 전 시장 흔적지우기 논란... 문화예술관장실 10년된 낡은 소파 대신 사용케... 8년 내구연한 규정 있으나 마나 노관규 순천시장. - 지역민, 시장 집에서도 4년 되면 5백만 원 상당 비싼 소파, 다른 집에 보내시고 새로 사시나요?

검사로, 변호사로, 시장으로 살면서 그렇게 부자가 되었는지, 후덕하게 사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비난 민선8기 노관규 순천시장은 허 석 전 시장이 취임할 때 구입했던 시장 집무실용 7인용 소파와 책상, 의자 등 집기류를 산하기관으로 보내고, 같은 비품비 8백여만 원과 리모델링비 2천2백만 원 등 3천여만 원을 들여 시장실을 새롭게 꾸몄다. 소파 등은 내구연한이 8년이고 겨우 4년 사용된 비품임에도 '집무실 분위기 바꾸기 차원'에서 산하기관인 문화예술관장실로 보내졌다.

법조인 출신 시장으로서 지켜야 할 제 규정을, 솔선수범해도 부족할 판에 자기 입맛대로, 독선적인 시정운영에 따른 노시장의 반칙과 특권 의식에 회의와 반감이 일고 있다. '사람은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