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 해 광고비 28억 상당.. 도지사 재선 위해 상반기만 23억 7천만 원 특정 언론사 퍼주기 의혹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 도지사 해명 요청에...
비서실 외면 하나... 취임 이후 광고료로 언론 길들이기 의혹 밝혀야 -광주시 소재 지방일간지에 최대 7천만 원에서 2천8백만 원까지 ‘몰아주기 광고’논란 인터넷 신문인 ‘뉴스인 전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공개한 도지사 재선을 앞둔 2022년 상반기만 무려 23억 7천만 원 광고비를 집행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했다.
‘뉴스인 전남’에 따르면 현재 전남도청에는 200명이 넘는 중앙 또는 지방 신문ㆍ방송사 출입기자가 등록돼 있다. 지난 2018년 7월 김영록 전남지사 취임 이후 5년을 맞고 있지만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을 찾아봐도 전남 도정 또는 김영록 지사 관련 부정적이거나 비판 보도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김 지사가, 아니면 전남도가 흠결 없는 완벽한 도정을 펴고 있어서일까? 감시와 비판이라는 언론 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