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팀 선발…1․2차 평가 거쳐 사업화․사업고도화 자금 지원 전라남도는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 지난 20일 나주에서 오리엔테이션 개최를 시작으로 지역자원 조사 등 본격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1차 서면 평가, 2차 전문가 면접을 통해 타 지역 57개 팀, 도내 지역 43개 팀 등 총 100팀(130명)을 최종 선정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선 전남도와 인구감소지역 16개 군은 지원 대상자에게 지역의 풍부한 우수자원을 소개하고, 선배 창업자의 성공사례 등 지역 연계형 청년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창의적 생각을 실현할 방안을 제시했다. 선정된 팀에는 2023년 1월부터 2월까지 도내 16개 군 지역의 숨은 자원을 찾고, 특산물을 활용한 사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팀별 활동비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지역 자원조사 활동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한 후 1차 평가를 통해 우수 아이템 50팀을 선정해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원문 링크 : 전남도,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