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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만의 색깔 있는 문화공간으로 ‘도시활력’ 더한다

 광주광역시, 광주만의 색깔 있는 문화공간으로 ‘도시활력’ 더한다

미디어아트플랫폼(GMAP), 마한유적체험관 등 시민 삶의 질 높여 2023년 희경루 중건, 사직공원상설공연장, 분청사기도예창작소 개관 예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만의 색깔이 담긴 독특한 도시문화공간 조성으로 시민 삶의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꿀잼도시’ 광주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상무소각장의 변신 등 문화예술 시설의 다양성 확보, 역사문화유산 시설의 복원·활용, 고대-근대-현대-미래를 연결하는 도시문화공간 등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만의 독특한 도시문화공간 조성 지난 3월에 개관한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광주만의 빛을 만들어내고 있다. 예술과 과학기술이 만나 작품을 만드는 미디어아트에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 새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국내외 관광객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 17.1.~22.3월 / 사업비 254억원 / 시민들이 미디어 작품 속에 들어가 체험하는 환경 조성 동명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