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월 50만원 한도…카드형 1월 1일부터, 지류형 1월 13일부터 할인 판매 총 200억 원 규모(카드형 80, 지류형 120)…설 명절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설맞이 여수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카드형(섬섬여수페이)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류형은 1월 13일부터 각각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설맞이 특별할인 목표액은 총 200억 원으로, 카드형(섬섬여수페이)이 80억 원, 지류형이 120억 원이다. 목표액 소진 시 특별할인은 마감된다.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카드형과 지류형을 합산해 월 50만원이며, 현금 결제 시에만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법인은 현행대로 월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2% 할인을 받게 된다.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섬섬여수페이)은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chak(착)’ 앱과 대행운영 금융기관(농협, 새마을금고, 광주은행) 49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