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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에 이어 석유공사, 최연혜 前 보좌관 출신 비상임이사 낙하산 논란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에 이어 석유공사, 최연혜 前 보좌관 출신 비상임이사 낙하산 논란

비상임이사 후보자 요건, 이해관계집단과의 독립성 및 석유 관련 지식 등 그러나 선출된 A 비상임이사, 시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정무특보 경력만 특히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국회의원 재임당시 4년간 보좌관 맡은 이력도 정일영 의원, “최연혜·정용기를 시작으로 에너지 공기업에 대대적인 낙하산 임명 시작..에너지 위기 속 보은성 비전문가 임명 멈춰야”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이번 한국석유공사에서 선임한 1명의 비상임이사가 석유공사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은 커녕 여당 국회의원 보좌관 및 대구시 정무특보 등 정치적 관계성을 가진 것으로 밝혀지면서 계속되는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공기업 낙하산 인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이 29일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비상임이사 임명 현황>에 따르면, 이번에 선출된 비상임이사 1명은 여당 서울 시의회의원, 여당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 정무특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