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대출이자지원무보증료 등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 호평 전라남도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저신용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보증대출 지원 등 직접 금융지원과 이자 지원, 무보증료 사업 등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45세 이하 청년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등급 6등급 이하, 연매출 8천만 원 이하 저신용저소득 또는 5년 이내 창업한 청년사업자에게 5천만 원 한도의 보증을 하고, 저소득, 여성가장, 한부모다자녀다문화가정 사업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3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했다.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채무조정 확정자, 개인회생 인가자를 위해 2020년 신용회복위원회에 20억 원을 출연해 생활안정자금 등을 2~3.5%의 이율로 최대 1천500만을 대출해주고 있다.
금융비용 부담 완화시책으로 소상공인 창업경영안정자금에 대해 3.4%의 대출금리 상한제를 실시하고, 대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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