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측근세력 2명 수행비서 역할.. 공개절차 없이 지방별정직 6급채용 등..시대착오적인 발상 ‘빈축’ 사 -교육감 전용차 운전원..
임용 절차 생략할 수 있는 ‘비서 요원’으로 꼼수 채용.. 운전원 겸 수행비서 역할 논란 키워 -공개채용 절차 생략한 지방별정직 5급 비서실장 1명, 5급 정무비서관 1명, 비서 7급 상당 1명, 수행비서 6급 상당, 운전원겸 수행비서 6급 상당 5명채용..수행비서만 2명이 역할 -도 복수 관계자, 운전 겸 수행비서로 활용 문제없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나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 전교조 해직교사 출신인 김대중 교육감이 측근 세력을 임용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비서 요원 채용 규정'을 악용해, 6급상당의 교육감 전용차 운전원을 채용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또 공개채용이 원칙이나 공개채용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5급 상당 비서실장, 5급 상당 정무비서관, 6급 상당 수행비서, 7급 상당 내근 비서 등 5명을 측근세력으로 채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