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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순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설계업체가 감리까지 맡게 해 ‘부실' 논란 속 특혜의혹도 일어

 민선 8기 순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설계업체가 감리까지 맡게 해 ‘부실' 논란 속 특혜의혹도 일어

(유) S산림 산림 용역 총 17건 1억 8천9백만 원 수의계약... 한 업체 3천5백9십만 원만 수주,, 형평성 논란 - 업체관계자, "감리업무는 감독 공무원 대신 수행..

관외 통합 입찰 또는 공무원 직접 감독해 예산 절감해야" -(유) S산림 2022년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17건 1억 8천9백만 원 상당 수의계약 - M업체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18건 1억 7천1백만 원 상당 수의계약 - Y업체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용역’ 총 4건 3천5백9십만 원 상당 수의계약 일류순천을 주창하는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을 추진하면서 설계업체가 감리 용역까지 수행케 하는 등 ‘부실 감리 계약’ 논란 속에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 용역을 일부 특정업체에게 몰아주고 있다는 특혜의혹 마저 일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에 대한 감리 업무는 관외 업체 또는 공무원을 직접 감독자로 선임, 수행케 해야 하는 등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계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