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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민선 8기 순천시 첫인사, M고 출신자 4급 승진 6개월 만에 인사국장으로... 시장 독선적 인사 행태 ‘빈축’사 (제1보)

 2023년 민선 8기 순천시 첫인사, M고 출신자 4급 승진 6개월 만에 인사국장으로... 시장 독선적 인사 행태 ‘빈축’사 (제1보)

본지는 민선8기 노관규 순천시장이 취임 첫인사에 공직자로서 선거 도왔다는 의심이 되는 M고 출신자 서 모씨를 4급 서기관에 승진시키고 음주 운전전력을 가진 시장 재직시절 운전기사의 동생을 도시과장으로 승진 중용하고 또 마찬가지로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한 여성 공무원을 승진시켜 삼산동장으로 보임하는 등 공정치 못한 인사행태를 비판한 적이 있다. < 민선 8기 노관규 시장 M고 출신 선거 개입 의혹자 4급 승진에· 음주 전력자 2명 5급 사무관 승진, 전공노 홈피 비난 달구나?> (2022.07.19.자 기자 수첩) 그러는 와중에 조직개편 후 2023년도 1.1일자 첫인사를 단행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M고 출신 서 모씨를 4급 서기관 승진 6개월 만에 인사국장자리인 행정안전국장에 보임했다.

또 5급 사무관인 과장급 6명이나 불과 6개월 만에 다른 부서로 전보하는 등 ‘시장 입맛대로’하는 독선적인 아마추어 인사행정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이번에 행정안전 국장자리를 꿰찬 서 모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