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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후 민선 8기 첫 고흥군인사, 보건소장 농업직렬 서기관 보임 등 전문성 결여.. 보은 인사 논란도 (제1보)

 조직개편 후 민선 8기 첫 고흥군인사, 보건소장 농업직렬 서기관 보임 등 전문성 결여.. 보은 인사 논란도 (제1보)

주민복지과장에 행정직렬 수행케.. 직렬 무시한 인사, 조직 동맥경화로 이어지나?

- 군정 홍보팀장에 세무직 이어 이번 환경직렬로.. 실무경력 없어 우려의 목소리 높아 민선8기 공영민 고흥군수의 조직개편이후 단행한 첫 인사가 코로나19 감염 재 확산 위험에도 불구하고 전문성이 결여된 농업직렬 4급 서기관으로 보임하고 주민복지 수요가 높은 주민복지과장에 행정직렬을 전보하는 등 직렬별 불부합 논란으로 전공노 홈피 게시판이 뜨겁다.

또 군수 선거에 도움을 준 것으로 의혹을 사고 있는 6급 팀장급을 입소문대로 군수 역점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군정 홍보를 담당하는 홍보팀장에 전임 세무직렬에 이어 실무 홍보경력이 없는 환경직렬 팀장을 보임하는 등 일보다는 군수선거 측근세력들의 입김에 의한 전리품 보은인사 성격을 앞세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선8기 들어 군은 조직 개편이후 2023.1.1.일자 첫인사 발령을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문제는 4급 서기관 자리인 보건소장에 승진 년 수가 미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