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조직 운영 경험 전혀 없는 아마추어인 정시장의 용인술에 비난의 목소리 높아 정기명 여수시장. - 4급 승진은 자기인사 한 게 아니냐? 기자 질문에..
총무과장, “여수시를 잘 알고 있느냐”라고 겸손한 공직자 자세가 아닌 무례한 답변 쏟아내... 자질 의심스러워 - 복수의 공무원, “감사담당관 역할에 대한 한계와 문제점 나와 내부승진 검토했어야 ... 4급 보건소장 수십 년간 행정경험과 역량 가진 내부공무원 승진시켜 사기진작 도모했어야 '총무과장이라는 자'가 자기 승진에만 몰두하니 이 조직이 제대로 굴러 가겠느냐,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라고 비난 수위 높여 본지는 ‘민선8기 정기명 여수시장 첫인사, 6개월짜리 행정지원국장 ‘졸속’ 보임..’이라는 기사를 통해 시장 최측근 인물로 알려진 공로연수 6개월여 남겨둔 김지선 국장을 인사 등 조직의 중추적인 자리인 행정지원국장으로 보임해 ‘졸속’ 인사라는 지적과 함께 시장과 여수고 동문인 김 태횡 총무과장의 보임에 산하 공직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