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신규 시책, 입주기업 고용 안정 및 근로자 정착 도모 5인 이내 1인당 기숙사 임차비용 60%, 최대 15만원까지 2월 28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접수 나주시가 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숙사 임차 비용 일부를 기업에 지원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산단 입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단 내 입주한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기업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민선 8기 신규 시책으로 발굴됐다. 시는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관내 아파트·빌라·원룸·오피스텔 등 기숙사를 제공하는 경우 임차(월세) 비용의 60%(최대 15만원)를 기업에 지원한다.
앞서 국·도비 매칭 유사 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이 2022년 일몰제로 중단됨에 따라 시는 올해 사업비 1억원을 전액 시비로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공장·부분 등록을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