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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민정책, 고금리·고물가 경제 한파 맞서 소득 늘리고 지출 줄인다

 광주광역시 서민정책, 고금리·고물가 경제 한파 맞서 소득 늘리고 지출 줄인다

고금리·고물가 경제 한파 돌파구 마련 위해 맞춤형 서민정책 추진 일자리‧주거 지원…교통·에너지·통신비 경감 등 다양한 시책 마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고금리·고물가 경제 한파에 맞서 ‘소득은 늘리고 지출은 줄이는’ 서민 경제안정 정책을 펼친다. 광주시는 ‘2023 광주 경제, 든든함 더하기+’ 정책 기조에 따라 저소득·저신용·청년·노인 등 취약계층 중심의 민생경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서민 경제안정 주요 사업 19건(신규 6·확대 9·지속 사업 4)에 약 1341억원을 투입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소득은 늘리고 지출은 줄이는’ 일자리 정책, 주거·교통·에너지·통신비 경감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는 고물가·고유가·고환율의 3고(高)로 인한 가계물가 부담 지속, 민간소비 위축, 교역 부진 등에 따른 성장률 둔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경제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먼저 광주시는 고용여건 악화에 따른 노인, 중장년, 청년, 여성, 장애인, 저소득층 등 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