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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에너지기업 금철, 600만달러 협약 우즈베키스탄으로 해외 진출

 전남 에너지기업 금철, 600만달러 협약 우즈베키스탄으로 해외 진출

오이벡 캄라예프 사마라칸트 부주지사·기업 대표단 전남 방문 태양열 발전기업 금철과 제조 판매 관련 600만달러 협약 우즈베키스탄의 오이벡 캄라예프 사마르칸트주 부지사와 기업 대표단(11명)이 태양열 발전기업인 금철과 업무협약을 하는 등 전남 에너지기업의 우즈베키스탄 해외 진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는 전남의 에너지신산업 분야와 우수한 농산물, 스마트팜 등에 관심을 갖고 21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나주에 있는 Y마트 협회, 금철을 방문해 기술제휴 및 자국 내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단에는 태양광·열 발전사업자와 스마트팜 및 건설, 제조·유통 분야 기업으로 구성됐다. 이들 방문으로 전남지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과 대규모 태양광발전 물량 수주 협약을 통한 시장 확대 기회가 마련됐다.

특히 금철은 슈하라트 기업과 태양열 기술이전, 제조·판매 관련 한화 약 80억 원(600만 달러) 규모의 협약(MOA)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