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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한(馬韓)역사 산실인 나주 복암리고분군 권역, 나주 관광자원으로 도약

 고대 마한(馬韓)역사 산실인 나주 복암리고분군 권역, 나주 관광자원으로 도약

나주 복암리고분권역, 문화재청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 공모 선정 정촌고분·잠애산성 등 비지정유적 체계적 정비, 특화경관 조성 등 관광활성화 기대 고대 마한(馬韓) 역사의 산실인 나주 복암리고분군 권역이 역사문화 환경의 체계적 정비를 통해 500만 나주관광시대를 견인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도약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나주 복암리고분권역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도사업 선정을 통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나주 정촌고분, 잠애산성 등 비지정유적 및 주변부 통합정비 등 121억원 규모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착수한다.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은 지난 2020년 제정되고 2021년 시행된「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이다.

우리나라 고대 역사문화권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체계적 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둔다. 문화재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