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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광주은행, 다자녀가정 혜택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와 광주은행, 다자녀가정 혜택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과 ‘다자녀행복카드’ 개편 업무협약 체결 막내 자녀 18세 이하·2자녀 이상 가정 대상 발급 병원·약국 20%, 학원·대중교통비 10% 추가 할인 광주시와 광주은행이 다자녀가정 혜택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은행과 다자녀가정 우대를 위한 ‘다자녀행복카드’(기존 ‘아이사랑카드’) 혜택 확대·개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자녀행복카드’는 기존 ‘아이사랑카드’를 조례에 따라 명칭을 개편했다. 카드 발급대상은 발급일 기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이며, 오는 15일부터 광주은행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은 기존에 제공하던 참여업체 할인 외에 병원·약국 20%, 학원·대중교통 요금 10% 할인 등이 있다. 특별 이벤트로 각종 레저시설 30~50%, 외식업종 20% 현장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공영주차장, 예술의전당,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 등 광주시 각종 공공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