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앵커기업 유치 잰걸음

 전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앵커기업 유치 잰걸음

중기·대학·연구기관 등 잇단 간담회로 클러스터 추진 전략 논의 전라남도가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전남도는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민간발사장 핵심 기반 구축,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8개 분야 24개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2031년까지 1조 6천8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는 민간발사장 등 핵심 기반 구축(2천23억 원),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구축(385억 원) 등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기반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해 3월 후보지로 선정된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에도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우주발사체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오는 16일과 2월 초 관련 중소기업과, 지역 대학 및 관련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각각 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에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