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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취약계층 맞춤형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남도, 취약계층 맞춤형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운영

65세이상 어르신·기초생활수급자·청소년 2천500명 대상 복권기금 10억 원 확보해 마음건강치유센터서 무료 제공 전라남도는 정신건강 인지율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검사·진단·힐링을 제공해 위험군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도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17일부터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흥에 위치한 통합의료병원의 전남도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제공하는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통합치료와 심리치유가 융합된 치유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연령층이다. 149회에 걸쳐 2천500명에게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 65세이상 어르신(74회 1,300명) :「마음은 청춘」1일, 1박2일, 2박3일 - 기초생활수급자(50회 810명) :「마음은 온기」1일, 1박2일 - 청소년(25회 390명) :「비상구」1일 참가자는 스트레스, 근골격계, 사상체질 등 다양한 검사 등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전·후 몸의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