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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 잃고 외양간 제대로 고치나’?.. 조례 제정도 무시하고(제3보)

 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 잃고 외양간 제대로 고치나’?.. 조례 제정도 무시하고(제3보)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방식 역시 더 많은 문제점 많아.. 심사숙고해야 - 외국인 계절근로자관련 안이하고 부실한 관리행정 언론의 뭇매..

비난의 도마 위에 올라 - 본지 여러차례 보도 통해 현행 문제점과 개선안 등 대안 제시.. 군, 받아들이지 않았고 바꿀 생각도 없었던 것으로 명현관 해남군정의 2023년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가 수년간 연속 2등급에서 3등급으로 추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외국인계절 근로자 관련 안이하고 부실한 관리행정이 언론의 뭇매를 맞는 등 비난의 도마 위에 올랐다. 2022년도 해남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들어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 관련 알선업자에 대한 고소장이 수사기관에 접수되는 등으로 업무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여러 차례 보도를 통해 현행 문제점과 개선안에 대한 여러 대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고 바꿀 생각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과대 실적 포장’ 논란..11명 이탈자 누락시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