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 2월7일까지 모집 3년간 국비 1340억 투입…기술·혁신·자금·수출 등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월 7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레전드 50+’는 지역 고유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지역별 특화 프로젝트로, 광역자치단체가 기획하고 중기부가 정책 수단을 결집해 3년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대표적 지역 중소기업 육성정책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미래차 전환 비즈니스 부스트 업(Business Boost Up) 프로젝트’와 ‘지역성장사다리 점프업(jump up) 프로젝트’ 2개가 선정돼 2024년부터 3년간 매년 440여억 원씩 총 1340여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프로젝트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성장전략에 따라 스마트공장 고도화, 수출바우처,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사업화, 제품 고급화, 정책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미래차 전환 프로젝트 분야’ 신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