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특허공법은 ‘공사에만’ 적용했어야...물품은 ‘특허’로 제조나 구매 가능..꼼수에 유착 전형 윤병태 나주시장. - 시 안전재난과 ‘공사’에 적용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물품구매에 이용..유착과 특혜 의혹 나주시(시장 윤병태) 안전재난과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480억 원 상당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나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 39억 원 상당의 관급 물품인 ‘펌프’를 구입하면서 ‘공사’에만 적용할 ‘신기술·특허공법’을 선정키 위한 ‘공법선정위원회’를 물품인 펌프 구입에 이용해 특정업체에게 1인 수의계약으로 밀어준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생산이 가능한 관내 업체를 배제한 채 전북 소재 업체와 수의계약으로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뒷전으로 했다는 비판 역시 나오고 있다.
시 안전재난과는 국·도·시비 480억 원을 들여 나주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계약금액 39억 원 상당의 펌프를 구매키 위해 공법선정위원회를 거쳐 신기술·특허공법을 선정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