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3억 5천만 원 포인트 적립액.. 검증 절차도 없이 카드업계 자료 일방적 의존 강기정 광주시장. - 총체적 부실관리 의혹..카드 약정서, 카드 수수료율, 적립액 ‘자료 없다’ - 회계과 회계팀장, “공개 못한 자료 부존재로 처리한다”..어느나라 공무원인가 - 적립액 검증 절차 없이 카드업계 일방적 의존..
세외수입 부실관리 의혹 제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정이 ‘공무원 성매매 사건’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예산 카드집행 관련한 ‘법인제휴 카드 적립’ 약정서를 감추고, 세외수입으로 지방재정에 기여하고 있다는 수억 원대 적립액에 대한 세외수입 부실관리 의혹이 제기됐다. 또 회계과 회계팀장은 본지가 공개 요청한 ‘카드사용 약정서’ ‘카드 수수료율’ ‘카드 사용 적립액’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정보 부존재’라는 어이없는 답변으로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철저하게 외면하는 등 시대착오적인 행정 행태로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일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