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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정 공무원 시립공원묘지 1,350만 원 공금횡령사건 ‘충격’.. 비리 복마전인가 (제1보)

 정기명 여수시정 공무원 시립공원묘지 1,350만 원 공금횡령사건 ‘충격’.. 비리 복마전인가 (제1보)

도시계획과 6급 팀장공무원, 업체에게 여름 휴가비 요구 ‘공분’ 잊었나? 여수시립 영락공원.

-노인장애인과 500만 원 경찰 고발 후.. 감사 결과 1,350만 원으로 늘어 경찰 고발 -계약부서, “관급자재 등 모든 계약 건에 대한 업체 선정과 설계반영 등 사업 부서에서”..

권한 없는 자가 업체 선정에 관여하도록 내 버려두나 -사건 주범 공무직 해고 이후 친·인척 공무직 공개 채용 후 올 초 발령.. 정서에 반해 논란도 일어 지난해 여수시(시장 정기명) 도시계획과 6급 팀장 공무원이 관급자재 업체에게 여름휴가비를 요구하는 녹취 내용이 한 방송에 보도돼 ‘국민적 공분’과 ‘충격’을 준 적이 있다.

이 녹취파일에서 팀장급 A 씨는 업체에 전화를 걸어 "다음 주 중으로 하면 된다. 너무 늦어버리면 그렇다.

부담 갖지 마시고 국장님도 있고 우리 팀도 좀 보태줘야 하고 그러니까 그리 아시라. 하여튼 갑자기 전화해 미안하다."

로 휴가비를 요청하는 전화였다. 또 이런 비위가 발생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