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팀장, 조달의뢰 수의계약하고도 ‘자체계약’으로 부실한 답변 ‘빈축’ 윤병태 나주시장. - 자체 1인 수의계약을 통해 선정하던지, 5개사가 참여할 수 있는 ‘제한 경쟁’ 입찰 통해 업체 선정으로 조달 수수료 2천3백만 원 등 예산 절감했어야 나주시(시장 윤병태) 회계과 계약부서는 ‘나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일환인 39억 원 상당의 관급물품인 ‘펌프’를 경쟁 입찰 등 지자체 이익이 되고 가장 유리한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 재무관의 검토 권한을 포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직무유기 의심이 일고 있다. 또 계약정보시스템의 부실한 관리와 불친절한 답변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본 지는 <나주시 ‘나주천 생태하천복원 사업’ 중 39억 원대 펌프(물품)구매 위법논란 속..전북업체 1인 수의계약 특혜 준 듯(제1보) 2024.1.17.자 기사 참조>를 통해 ‘나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중 39억 원 상당의 관급물품인 ‘펌프’를 구입하면서 ‘공사’에만 적용할 ‘신기술·특허공법’을 선정키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