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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개 자치구와 함께 설연휴 전 도로파손(포트홀) 신속하게 정비한다

 광주시 5개 자치구와 함께 설연휴 전 도로파손(포트홀) 신속하게 정비한다

긴급보수대응반 24시간 운영…원스톱 즉시 처리 우선 임시복구 후 덧씌우기 등 내달 본공사 계획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개 자치구와 함께 설 연휴 전 도로파손(포트홀)을 신속하게 정비해 차량·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시는 포트홀 신고가 접수되면 일괄 접수 후 원스톱으로 긴급보수대응반을 투입해 즉각 보수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1월21일부터 24일까지 24의 폭설이 내린 이후 4200여 개의 도로파손(포트홀)이 발생했다. 도로파손(포트홀)은 겨울에 뿌린 제설제가 노면을 부식시키거나 도로 내부로 스며든 빗물이 수축‧팽창하고 노면 강도가 약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발생하게 된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지난 7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영상회의를 열어 96개 행정동과 광주시종합건설본부 직원이 1대 1로 팀을 구성해 지역 도로파손(포트홀)을 전수조사했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장비 25대와 18개조 79명을 투입, 설 연휴 전에 도로파손(포트홀)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