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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5·18 등 광주만의 자산 활용해 ‘페스타시티 광주’ 시그니처 축제 브랜딩 나선다

 비엔날레, 5·18 등 광주만의 자산 활용해 ‘페스타시티 광주’ 시그니처 축제 브랜딩 나선다

비엔날레, 5·18 등 광주만의 자산 활용해 브랜드 경쟁력 제고 마이스-관광지 연계 특화관광상품 개발…축제기획 시민 참여 수요응답형버스 도입…통합홍보플랫폼 등 접근성·편의성 개선 강기정 시장 “광주하면 떠오르는 대표축제로 지역에 활력” 광주시가 사계절 축제가 있는 ‘페스타시티 광주’로 도시에 활력을 더한다. 광주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으로 꼽히는 광주비엔날레, 5·18 등 광주만의 자산을 활용해 지역 안팎에서 ‘광주’를 떠올렸을 때 단박에 떠오를 수 있는 시그니처 축제 브랜딩에 나선다.

특히 그동안 문제로 꼽혀왔던 광주를 상징하는 축제의 부재,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특화관광상품 부족, 교통 등 접근성 곤란, 한눈에 정보를 알 수 있는 홍보플랫폼 부족 등을 해결해 시민 참여를 높여 머무르는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 간 상승효과(시너지) 등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과 관련 부서장, 유관 공공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