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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사업에 목포시·순천시 사업 선정

 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사업에 목포시·순천시 사업 선정

환경부 공모 선정…2028년 완공되면 54억 기대효과 전남도, 내년 사업 지정방식 전환따라 시군 신청 독려 전라남도는 환경부의 ‘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공모사업’에 목포시와 순천시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총550톤/일 2,479억원(국비1,477) : (목포) 180톤/일, 703억원(국비 297) / (순천) 370톤/일, 1,776억원(국비 1,180)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음식물류 폐기물,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 중 2종 이상을 한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환경부는 2024년 사업 물량 8개소를 공모했다.

지난 1월 초 전국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총 19개소에서 접수했고, 전남에서는 목포·순천·나주시, 보성·화순·강진군 등 6개 시군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목포시, 순천시를 비롯해 인천시, 경기 광주시와 과천시, 강원 춘천시와 횡성군, 충남 부여군이 선정됐다.

환경부는 선정 시군에 사업 관리계획서를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