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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방적 돌봄 지원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운영

 광주 예방적 돌봄 지원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운영

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 기반 장비 설치 응급상황 때 119·응급관리요원 호출…구조·구급 지원 올해 지원규모 작년보다 1387세대 늘어난 8578세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을 지원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장비 : 게이트웨이(태블릿PC, 레이더센서), 화재·활동량·출입문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 이 서비스는 가정 내 화재, 화장실 내 실신, 침대 낙상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화재·활동량 감지기가 자동으로 119와 응급관리요원에 알리거나 응급호출기로 119에 신고해 구조·구급을 지원한다.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서 발생한 600건의 응급상황에 119와 응급관 리요원이 신속히 대응, 추가 피해를 최소화했다.

광주시는 이처럼 이 서비스가 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 해소 효과가 높다고 보고, 올해 서비스 지...